금융시스템의 최대 위험요인으로 국내 금융전문가들은 일제히 가계부채 문제와 저성장저물가의 고착화를 들었다. 또 이러한 경제 불황이 지속된다면 1년에서 3년 안으로 위험 발생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이 많았다.

한국은행의 조사결과를 보면 금융전문가 82명 가운데 가계부채 문제를 우리 나라경제의 위험 요인으로 응답한 비중이 전체의 66%나 됐다. 지난해 8월 같은 조사 결과와 비교하여 1%정도 늘어난 수치이다. 또한 비 은행금융기관에 대한 가계부채 문제는 94%, 국내의 은행관련 가계부채문제는 71%를 뽑아 그 심각성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가게부채 문제 다음으로는 저성장 저물가의 고착화를 꼽은 응답자의 비율이 64% 였다.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는 주요 위험 요인으로는 가계부채와 중국 경기 둔화가 있었지만 올해는 저성장 저물가의 고착화 요인이 추가되고 그 비중이 꽤 높았다. 또한 이로써 금융시스템의 위기가 1~3년 이내의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답한 응답자 또한 늘어났다.

최근 성장 부진에 대한 우려가 많은 데다가 가계부채 대비 채무 상환 능력은 올라오지 않아 이러한 현상들에 따른 우려가 금융 종사자들에게 반영 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가계부채 문제는 올해 최대치를 찍는 등의 위험을 보이고 있는 상태이다. 특히 이러한 가계부채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상환 능력의 문제는 소득이 적은 서민들에게 더욱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실제로 빚을 질 수 밖에 없는 경제 상황에 놓여져 있고 이를 갚기에는 부족한 소득으로 자신들의 힘으로 무작정 빚을 다 갚아나가기에는 무리가 있다. 또한 서민들을 대부분이 은행권이 아닌 고금리의 불법 대부회사들에 빚을 지고 있어 그 상태는 더욱 심각하다. 이에 정부에서는 서민들을 위한 서민전용경제상품을 만들어 운영하면서 이들의 경제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다.

서민들을 위한 금융상품은 저소득이나 저신용층의 서민들이 연9%대 내외의 낮은 금리로써 대환자금부터 생계자금까지 지원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연간소득이 4,000만원 이하에 신용등급이 6등급 이하라면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연간소득이 3,000만원 이하일 경우 신용등급은 상관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4대 보험이 가입되어 있지 않은 비정규직이나 일용직 근로자들도 3개월 이상 재직 중에 있으면 위의 자격조건에만 해당한다면 신청할 수 있다. 그러나 승인 기간의 차이라던지 기본 구비 서류 등의 대출자격에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조건을 찾아 신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부가 승인한 정식수탁법인 시드머니(http://sunshineseed.co.kr)에서는 보다 많은 서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시드머니만의 재정상담팀을 만들고 방문이 어려운 서민들을 위해 전국무료방문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서민구재에 힘쓰고 있다고 한다. 개인들의 신용상태나 사정이 모두 다르므로 궁금한 점은 본인이 직접 시드머니를 통해 상담 받길 권장한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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