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세 수원 중심한 아파트 가격이 1억원 이상의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소형평형의 전세가는 3억원을 찍고 있다. 지역 부동산에서는 '전셋집을 찾는 수요는 많은데 실제 매물이 없어 전세를 맞추기가 힘들다'고 속내를 털어내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영통역 도보 8분거리에 효성에서 제공하는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실수요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무엇보다 주변 신규 소형평형대로 공급하는 물량이 없다보니 향후 프리미엄까지 기대해 볼 만한 상품으로 마지막 잔여세대를 분양중이다.

1인 가구의 증가로 수도권 소형평형은 어디에서나 1순위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또한 10월부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 입지, 교통, 교육, 주거여건 등 4박자를 모두 갖춘 상품으로 조기 분양 마감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영통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356-1번지 일원에서 위치해 있으며, 수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영통 생활권에다 선호도 높은 중소형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지하 2층, 지상 20~25층 7개동, 전용면적 59㎡-457가구, 전용면적 73㎡-183가구로 총 64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서천초(혁신학교), 서천중(혁신학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서천고교와 영통생활권의 학원가도 근거리에 있다.

경기도 일대의 혁신학교는 배정 가능한 학군의 아파트가 그렇지 못한 아파트보다 가격대가 높다고 부동산 관계자들을 강조한다.

각 평형의 구조는 혁신적인 설계로 현관창고, 주방 펜트리 등을 제공해 중대형 못지않은 수납공간 제공으로 주거편의성을 높였고, 판상형 구조로 환기와 채광 역시 뛰어나다.

또한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단지 3면이 소공원과 완충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교통편은 탁월하게 뛰어나다. 영통역 도보 8분, 망포역 도보 10분 거리로 영통역 이용 시 용인 10분, 분당 30분, 강남 40분대 도착이 가능하다. 분당선이 2013년 11월에 연장 개통되면서 강남권과 수원 접근성이 개선되었으며, 수인선이 연장개통되면 분당선과 직결되어 인천과 안산으로의 이동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특히 수원시가 인덕원~수원 복선 전철사업(인덕원~북수원~영통~서천~동탄, 33.3km)과 관련, 북수원 역사 신설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인근 영통~서천역과 가장 근접해 개발 수혜를 톡톡히 볼 것으로 전망된다.

배후 수요는 삼성전자 첨단기술 연구소, 삼성전기, 삼성로지텍 등 삼성 디지털시티가 영통구 일대에 위치하고 있어 그 가치를 더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 삼성전자 나노시티 화성캠퍼스 등 삼성 및 관련 중소기업들도 다수 포진해 있어 직주근접 주거지로 적합한 조건이다.

주택홍보관 방문시 원활한 관람 및 상담을 위해 담당직원 상담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전화를 통해 예약한 뒤 방문하시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안내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 문의전화 콜 센터(1599-2569)를 통해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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