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롯데 기업문화개선위원회 출범식에서 공동위원장인 이인원 롯데정책본부 부회장(오른쪽)과 이경묵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 기업문화개선위원회는 지난달 말 발족한 지배구조 개선 TFT에 이은 롯데의 혁신을 위한 두 번째 조직으로, 공동위원장 및 위원 10여 명과 실무를 담당하게 될 사무국, TF팀 등 총 20여 명으로 구성된다.
롯데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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