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바이오융합테크 콘퍼런스

16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디지털타임스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 주최하고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후원한 '2015 바이오융합테크 콘퍼런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생명산업, 새 프레임을 열어라(종자부터 신약·스마트헬스까지)'를 주제로, 국내 생명산업계를 대표하는 연구기관, 대학, 제약사, 바이오기업 등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했다.

이상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며 "변화된 첨단의료는 다시 새로운 산업의 탄생으로 이어지고 있고, 바이오 경제는 질병 치료뿐 아니라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다루는 모든 분야를 설명하는 개념으로 인적·물적 자원들이 창의로운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아름기자 sebin12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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