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의 코스메틱 브랜드 미샤가 올 가을을 맞아 신제품 '뷰어 270° 마스카라'(사진) 4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뷰어 270° 마스카라는 젤 제형 내용물과 특수 제작된 브러쉬가 속눈썹을 활짝 펼쳐 어느 각도에서도 아름답게 연출된다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젤 제형으로 세팅력이 강하고 번짐, 가루날림 등이 적어 또렷한 눈매를 장시간 지속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숱이 적거나 힘없이 처지는 속눈썹, 길이가 짧은 속눈썹 등 사용자가 속눈썹의 특징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총 4종의 맞춤형 제품과 브러쉬로 출시됐다. 뭉침 없이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하는 '올 인 볼륨', 원하는 컬을 디자인할 수 있고 긴 시간 동안 유지해주는 '올 인 컬링', 쭉 뻗은 긴 속눈썹을 만들어주는 '올 인 롱래쉬', 속눈썹 틴트나 워터프루프 픽서 등으로 활용 가능한 '틴트 픽서'로 구성했다.

속눈썹을 더욱 매력적이고 아름답게 가꿔주는 다양한 영양성분도 들어있다. 속눈썹에 영양과 탄력을 공급하는 검은콩 추출물과 블랙 트러플 추출물, 수분과 윤기를 더 해주는 흑진주 추출물이 함유됐다.

정필회 에이블씨엔씨 상품기획 팀장은 "뷰어 270° 마스카라는 눈화장 초보자나 숙련자 모두 본인이 원하는 속눈썹을 연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천후 제품"이라며 "디테일한 메이크업으로 매력을 어필하고 싶은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뷰어 270° 마스카라의 용량은 4종 모두 8.5g이며 가격은 9,800원이다.

안아름기자 sebin1215@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