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는 15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미얀마은행협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한국과 미얀마 간 교역 확대에 따른 금융수요를 뒷받침하고 국내 은행의 미얀마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 차원에서의 상호협력 채널 구축이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은행연합회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8월 말 기준으로 미얀마에는 KEB하나은행의 현지법인을 비롯해 8개 국내은행이 총 9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MOU는 상호방문을 통한 협력 및 유대 강화, 워크숍 및 연수?교육 등의 상호활동 지원 협력, 은행산업 관련 정보 교환, 은행권 상호진출 지원을 위한 대화창구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이번 MOU 체결은 한국과 미얀마 간 교역 확대에 따른 금융수요를 뒷받침하고 국내 은행의 미얀마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 차원에서의 상호협력 채널 구축이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은행연합회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8월 말 기준으로 미얀마에는 KEB하나은행의 현지법인을 비롯해 8개 국내은행이 총 9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MOU는 상호방문을 통한 협력 및 유대 강화, 워크숍 및 연수?교육 등의 상호활동 지원 협력, 은행산업 관련 정보 교환, 은행권 상호진출 지원을 위한 대화창구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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