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치푸드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그 의미가 남다르다. 최근 한국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는 청년창업은 물론 중국 내에서도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 치맥열풍과 치킨요리의 트랜드를 리드할 수 있는 이벤트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이준봉 대표는 "한국의 프랜차이즈에 대해서 공부를 하던 중 리치푸드의 치르치르라는 브랜드를 알게 됐고 치르치르의 콘셉트인 퓨전요리치킨이라는 부분과 메뉴개발을 하는 모습에 성공의 가능성을 보고 치르치르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이준봉 대표는 금년 나이 28세로 리치푸드와의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이전에 한국의 연세대학교에서 유학생활을 하며 한국의 화장품, 커피전문점 등의 사업을 진행했지만 혼자만의 진행으로 많은 어려움을 느꼈다고 한다. 어려웠던 과거의 경험이 그로 하여금 리치푸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실제 리치푸드의 해외 진출은 중국 (천진, 항저우, 하남, 안휘 등 10개 지역)뿐 아니라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세계 여러 국가에 마스터 프랜차이즈를 체결하며 승승장고 하고 있다.
리치푸드 여영주 대표는 "리치푸드는 올해 목표 중 하나로 한국의 선진 프랜차이즈 창업기술을 해외진출시키는 것이며 조금씩 그 결과가 보이고 있어 뿌듯하다"며 "리치푸드의 치르치르에 대한 현지반응도 좋아 앞으로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메뉴개발에 더욱 힘을 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치푸드의 창업문의는 전화(080-7272-8282)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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