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시장에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카페 문화를 선도한 카페베네는 뉴콘셉트 매장을 일부 매장에 선택적으로 도입하여 다시 한 번 커피 및 디저트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기존의 베이글 전문점과 메뉴 및 인테리어에서 대폭 차별화를 두고 젊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개성을 중시한 디저트 문화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기존의 편안함을 강조한 유러피안 빈티지 풍의 콘셉트와 함께, 각 지역 상권 등을 고려하여 활기와 역동성을 지닌 아메리칸 빈티지 풍의 베이글 카페 콘셉트를 선택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카페베네 커피&베이글' 매장에서 선보이는 126가지 베이글은 9가지의 베이글과 14가지의 크림치즈 조합으로 총 126가지의 베이글 메뉴를 뜻한다. 특히, 베이글과 함께 선보이는 크림치즈는 더블휩 공법을 사용하여 기존의 크림치즈보다 부드러운 식감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크랜베리아몬드, 레몬, 올리브, 크키앤크림, 초코청크, 체다치즈, 할라피뇨 등 개성 넘치는 14종의 크림치즈를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서 소비자들이 각자 입맛에 맞는 치즈를 선택하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베이글에 선택적으로 들어가는 크림치즈를 더블휩 공법을 사용하여 생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만들어서 식감을 가볍게 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유러피안 빈티지 콘셉트 매장에서도 올 가을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초콜릿 음료 4종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더했다. '킷캣 에스프레소 셰이커', '앤디스 민트 초코라떼', '바리깔레보 블랑 초코라떼', '레드벨벳 카페라떼' 총 4종이며, 네슬레 킷캣(Kitkat), 앤디스(Andes), 바리깔레보(Barry Callebaut) 등 초콜릿의 달달함이 더해진 프리미엄 초콜릿의 깊고 진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처럼 자체 개발한 음료 및 디저트뿐만 아니라 식음료, 모바일메신저 캐릭터 등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적극 진행하며 커피 브랜드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메뉴부터 공간까지 다양화를 바탕으로 한 소비자들의 개성과 선택을 중시한 메뉴와 인테리어, 맛과모양, 색감에서 차별화를 통해 보고 마시는 메뉴로 사랑 받는 취향저격 특화 메뉴까지, 끊임없는 변신을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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