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를 포기할까 생각했던 박 씨는 치료 기간을 단축시키고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수소문한 끝에 면역치료 한방병원을 찾아 병행치료를 시작하게 됐고, 타세바 복용과 한방치료 병행 후 폐에 있던 암세포와 뇌전이 부위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폐암은 진행속도가 빠른 암으로 알려져 있다. 발견이 늦고 진행이 빠른 만큼 적절한 치료법을 찾아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병의 진행 속도를 늦춰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의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인데, 이때 체중 감소, 기력저하나 부작용이 나타난다면 치료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며 면역력 저하로 인해 치료 후 전이나 재발 가능성도 남게 된다.
최근 박 씨와 같이 치료 효과를 높이고 전이, 재발을 막기 위해 표준치료와 한방면역치료를 병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박 씨를 진료한 소람한방병원 성신 한의학박사는 "박 씨의 경우 항암치료를 버틸 수 있는 체력 만들기가 급선무였다. 게다가 뇌까지 전이된 상태였기 때문에 한약성분의 빠른 흡수를 위해 비훈치료를 병행했다"라고 전하며 "박 씨의 사례와 같은 병행치료는 수술, 방사선, 항암치료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완화하고 항암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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