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서울 삼성도 코엑스에서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해 SK플래닛 11번가(www.11st.co.kr)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윈도우 디바이스 데이' 프로모션을 9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윈도우 운영체제가 설치된 최신 IT 기기 체험 및 할인 구매 기회 등이 제공된다.
제품 구매는 행사장에 마련된 PC를 통해 11번가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제품은 추후 택배로 발송된다.
11번가는 이번 행사를 기념해 특가 상품 기획전을 준비했다. 12일엔 '레노버 울트라북'(모델명:U41-70)을 74만9000원, 13일은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3 64GB 태블릿 PC'를 52만9000원에 판매한다.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메가박스 영화이용권(2장)과 디자이너 블루투스 마우스, 11번가 할인쿠폰을 선착순 증정하며, 구매 고객을 추첨해 대우 루컴즈 미니 스틱 PC도 제공한다. 11번가 페이스북 '좋아요' 누르기, 빙고 게임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11번가 배덕환 PC팀장은 "윈도우10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 혜택을 강화한 오프라인 사은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최신 윈도우 운영체제를 직접 체험하고, 갖고 싶은 제품을 파격가에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프로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아름기자 sebin1215@dt.co.kr
11번가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 진행하는 '윈도우 디바이스 데이' 행사 포스터 11번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