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 8월 현대건설과 함께 분양한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아파트 1600가구의 계약이 모두 완료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안산 선부동에 짓고 있으며 지하 4층∼지상 47층 9개 동, 전용면적 59∼84㎡ 1600가구로 구성됐다. 3.3㎡당 평균분양가는 915만원으로, 인근 시세(1100만원대)보다 저렴해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신안산선 착공계획과 소사원시선 전철역이 단지 바로 옆에 조성되는 등 호재를 바탕으로 실수요층의 높은 관심이 계약으로 이어져 지난 6일 완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이 아파트는 안산 선부동에 짓고 있으며 지하 4층∼지상 47층 9개 동, 전용면적 59∼84㎡ 1600가구로 구성됐다. 3.3㎡당 평균분양가는 915만원으로, 인근 시세(1100만원대)보다 저렴해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신안산선 착공계획과 소사원시선 전철역이 단지 바로 옆에 조성되는 등 호재를 바탕으로 실수요층의 높은 관심이 계약으로 이어져 지난 6일 완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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