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공동사용(카쉐어링)서비스 업체인 씨티카는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에 씨티카를 이용할 수 있는 '씨티존'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디큐브시티는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디큐브 오피스, 디큐브 아트센터 등이 있는 복합쇼핑문화공간이다. 일일 평균 9만8254명이 이용하며 1,2호선 신도림역, 구로역까지 합치면 일일 유동인구가 50만명에 육박한다.

송기호 씨티카 대표는 "신도림 디큐브시티는 일일 유동인구가 많고 교통이 편리해 서울 구로구, 영등포구 등 서울 서남부 지역의 핵심지역"이라며 "추석 선물 쇼핑 후 짐을 운반할 때나 신도림역 근처에서 카쉐어링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씨티카는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에 전기차를 공동사용할수 있는 '씨티존'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모델이 시티카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씨티카 제공>
씨티카는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에 전기차를 공동사용할수 있는 '씨티존'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모델이 시티카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씨티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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