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김선태 LG유플러스 부사장(왼쪽)과 이태원 퀄컴코리아 부사장이 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오는 2020년까지 사물인터넷(IoT) 세계 일등 기업을 달성한다는 목표로, 미국 퀄컴과 손잡고 '스타트업·중소기업 사물인터넷(IoT) 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과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9일 김선태 LG유플러스 부사장(왼쪽)과 이태원 퀄컴코리아 부사장이 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오는 2020년까지 사물인터넷(IoT) 세계 일등 기업을 달성한다는 목표로, 미국 퀄컴과 손잡고 '스타트업·중소기업 사물인터넷(IoT) 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과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오는 2020년까지 사물인터넷(IoT) 세계 일등 기업을 달성한다는 목표로, 미국 퀄컴과 손잡고 '스타트업·중소기업 사물인터넷(IoT) 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LG유플러스는 LTE오픈이노베이션센터에 등록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우수 아이템을 발굴하고 퀄컴은 프로젝트 당 10만달러(약 1억2000만원)를 지원한다. 두 회사 IoT 환경이 개인에서 가정, 산업분야로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LTE기반의 영상플랫폼을 탑재한 로봇과 같은 신기술을 발굴할 개발할 예정이다. 서재용 LG유플러스 IoT서비스개발팀 팀장은 "IoT 오픈 에코시스템 정착과 개발자 상생을 위해 퀄컴과 같은 글로벌 기업의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유치하고, LTE오픈이노베이션센터 통해 매년 우수 기술 기업을 발굴,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 퀄컴 펀드를 통해 에이알웍스(ARwoks)와 'LTE영상 드론'을 개발, 올 4월에 SBS A&T에 방송용으로 기증한 바 있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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