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분양을 시작한 마곡지구 상가, 오피스 '마곡퀸즈파크텐(10)'에 많은 투자자가 몰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지역에 부족한 마곡지구 오피스 및 상가로써 희소가치가 높고, 낮은 분양가가 책정돼 향후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등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임대사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마곡지구는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하는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때문에 수익형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가장 뜨거운 지역으로 꼽힌다. 국내 최대 규모의 연구시설인 LG사이언스파크가 들어서는가 하면 롯데 컨소시엄, 이랜드 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넥센타이어, 에스오일 등 국내 대기업의 입주가 확정돼 오피스 관련 풍부한 배후수요가 확보됐다.
뿐만 아니라 발산역 초역세권의 이점을 살려 유동인구 확보에도 탁월하며, 현재 마곡지구 내에 1,200호실의 규모에 달하는 이대병원 이화의료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2017년 준공되는 이화의료원은 단일병원으로는 국내 6번째 규모이며, 상주인원이 약 4,000명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마곡퀸즈파크텐(10)은 3.3㎡당 700만원의 분양가가 책정돼 있는 가운데 평당 10만원씩 할인된 금액을 제시하고 있다. 인근 오피스와 비교해 저렴한 분양금액으로 투자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이다.
오피스 설계에도 공을 들인 흔적이 역력하다. 초고속 정보통신건물로 광케이블 및 디지털 방송 수신설비를 적용, 인터넷 및 통신 서비스의 편의를 높였다. 세미나실과 접견실, 라운지를 마련해 업무환경의 편의성을 극대화시켰고, LED 조명을 설치해 에너지 절감과 눈의 피로도 해소를 유도한다.
또한, 고정고객 확보가 필요한 오피스를 고려해 고객의 동선을 고려한 층간 설계를 계획, 마곡지구 상가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 녹지가 펼쳐진 옥상, 첨단 CCTV시스템 구축, 넉넉한 주차공간 등 최고의 임대조건을 갖추고 있다.
마곡퀸즈파크텐(10) 관계자는 "지속적인 경제불황과 초저금리 시대에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이 상가 및 오피스 임대 사업에 눈을 돌리고 있다"며 "마곡퀸즈파크텐(10)은 최적의 입지조건과 합리적인 분양가, 최첨단 시설로 서울에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오피스"라고 전했다.
한편, 마곡퀸즈파크텐(10)은 지상 1층~5층은 상가로, 6층~12층은 오피스로 분양되고(일부 층 분양 마감),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평형대를 갖추고 있다. 분양 문의는 전화(1688-8612) 및 홈페이지(http://blog.naver.com/kimja414)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