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문어 치킨으로도 불리우는 '해물치킨'의 겉은 아삭하면서 속은 부드러운 '맛'에 놀라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재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근거다.
또한 독도치킨 창업지원센터에서는 독도치킨매장에서 발생하는 일정부분에대한 (사)독도협회 기부금을 내기로 MOU를 체결하면서 '맛'과 '애국'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우리땅 우리치킨' 컨셉트로 독도치킨은 론칭 단계서부터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장기적으로는 12척의 배를 띄워 독도를 수호하겠다고 밝혔다.
독도치킨 창업지원센터 홍재성센터장은 " 소자본으로 창업하는 만큼 전부를 올인해야 성공할 수 있다"면서, " 그러려면 '맛'은 기본으로하는 '신메뉴'와 '핫이슈'가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초보창업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나홀로 마케팅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본사차원의 체계적인 마케팅지원이 필수라는 점이 독도치킨의 '핫이슈'전략과 맞아 떨어지는 형국이다.
독도치킨은 감자스틱, 크림맥주 등의 스몰비어 형태로 독도라는 집결성향이 강한 키워드에 치킨집을 콜라보레이션한 형태다. 특히, 독도와 발맞춰 해물이라는 퓨전요리계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해물치킨 스몰비어'가 그것이다.
해물치킨, 독도치킨, 포차메뉴라는 3가지 부분의 메뉴로 스몰비어와 스몰포차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덧붙여 본사가 심혈을 기울여 연구개발한 중독소스로 인하여 단골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네마사(네이버마케팅사관학교)관계자는 "독도치킨의 마케팅전략방향은 대한민국사람이라면 관심이 갈 수밖에 없는 들끓는 애국심"이라면서, " 초보창업자들에게 마케팅에대한 부담을 본사가 앞장서 해결해주면서 매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적기획이 돋보인다"고 분석했다.
한편 창업사관학교 관계자는 "소자본창업이 대세인 작금의 상황에서 플러스 알파의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본사차원의 '핫이슈'를 만들어낼 수만 있다면 백종원표 브랜드 못지않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였다.
▲ 5호점까지 인테리어포함 50% 지원 ▲초도물량 200만원지원 자세한 문의는 독도치킨 창업지원센터 1644-9203 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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