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도피성 유학을 떠난다. '미국만 가면 어떻게든 되겠지', '미국 대학교 졸업장만 있으면 취업은 문제 없을 거야'… 하지만 이상과 현실은 매우 다르다. 입학사정관들이 가지고 있는 아시아계 유학생들에 대한 편견으로 인해 한국인 지원자를 포함한 아시아계 유학생 합격률은 미국인에 비해 급격히 떨어지는 추세이며, 현재 다수의 교육전문가들은 앞으로 합격률의 차이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자녀를 유학 보낸 학부모 또는 향후 유학 보낼 예정인 학부모께서는 이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현재 상황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체계적인 대안마련을 통해 사랑하는 자녀의 미래에 이정표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저조한 합격률은 아시아계 유학생들의 '비효율적 공부 벌레' 이미지 때문
GPA Management: 학부모님과 학생은 기본적으로 한국의 내신체계와 미국의 내신체계가 전혀 다르다는 것을 꼭 인지해야 한다. 한국인 유학생들은 공부시간, 집중도 등 누구나가 인정할 정도로 정말 열심히 한다. 하지만 성적표를 받고 좌절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이유는 어떻게 해야 GPA를 잘 받을 수 있는지 그 본질을 모르기 때문이다.
과연 공부시간이 많다고 해서 높은 GPA를 받을 수 있을까? GPA는 명문대 입시에 있어 첫걸음이다. 이에 대한 관리가 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SAT를 높은 점수를 받더라도 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할 수도 있다. GPA를 높일 수 있는 근본적인 원리에 대해 배우고 이를 꾸준히 관리 받는다면 명문대 입시가 결코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Extra-Curricular: 두 번째로 한국 학생들은 낮은 GPA 점수를 커버할 수 있는 또 다른 무기가 없다는 점이다. 오로지 한국에서처럼 책상에 앉아 공부만 한다. 이렇게 해서는 입학사정관에게 절대로 어필할 수 없다. 실례로 한 미국 주립대 교수는 한국 학생들의 '비효율적 공부 벌레' 이미지는 입학 사정관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준다고 한 바 있다.
미국 명문대는 한국 대학처럼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질을 통해 앞으로의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의 가능성을 보고 학생을 뽑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부 이외에 다채로운 경험 및 수상이 필요하다.
SAT/AP: 마지막으로 미국의 대학입학자격시험 SAT 한국 응시생을 포함한 아시아계 유학생들의 SAT 평균 점수가 1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아시아계 유학생들의 학력 수준 저하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대서 특필한바 있다. 아시아계 유학생의 SAT 점수 하락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언어 장벽, 한국 학생의 경우 한국식 암기식 시험 준비 등이 주 원인으로 꼽힌다고 College Board는 보도했다.
'비효율적 공부 벌레' 이미지 탈환 법
미국 대학 입시를 위한 고된 학업, 새로운 언어, 그리고 다채로운 경험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다 잡을 수 있는 성공적인 미국유학을 위해서는 전문가의 정확한 정보와 컨설팅이 필요하다.
현재 나무 컨설팅에서는 이처럼 미국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대학 진학에 필요한 GPA 관리, SAT/ACT 등의 대입시험 준비, 에세이, 추천서, 포트폴리오, 리서치 논문 등 대학 진학을 위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명문대 진학을 위한 언어나 학업 능력의 교육과 더불어 상담과 교육 컨설팅 등 전문 분야까지, 미국 아이비리그 및 일류 대학 출신 선생님들이 직접 교육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경시대회, 경연대회, 해외 봉사활동, 오케스트라, Ivy League캠프 등 특별활동과 학업관리를 병행하고 있다.
나무 컨설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namuc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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