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0시 15분께 상당구 분평지구대에서 만취 상태로 경찰과 승강이를 벌이다가 바지를 벗은 채 성행위를 하는 시늉을 하고 손가락 욕설을 하는 등 약 20분간 소동을 피웠다.
A씨는 전날 밤 상당구의 한 술집에서 인사불성이 돼 출동한 경찰이 지구대로 데려와 보호 중이었다.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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