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커스텀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 바이어들로부터도 큰 관심을 끌었다. 푸드트럭 튜닝산업의 개시가 해외보다 늦었지만, 한국이 다양한 차량 제공과 기존 자동차 기술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전시회 첫날부터 해외 바이어로부터 상담 요청을 받은 장종수 대표는 "깔끔한 디자인과 안정성, 높은 위생관리 면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것 같다"며 "국내 시장이 열리면 자연스럽게 해외진출도 가능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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