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IFA 2015'가 열리고 있는 독일 베를린의 전시장에서 삼성 '클럽 드 셰프' 소속 세계 정상급 셰프들이 직접 선보이는 쿠킹 쇼 '시네 드 셰프(Cine des Chefs)'를 개최했다. 5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기어VR로 셰프들이 밭에서 직접 농작물을 수확해 요리하는 과정을 시청하고 있다.

사진=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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