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마저 사라지고 삼성,LG,애플만 남은 스마트폰 시장에 모처럼 새롭게 도전장을 던진 제품이 있어 주목됩니다.
바로 TG앤컴퍼니의 '루나(LUNA)'입니다.
TG앤컴퍼니는 많이 들어본듯 생소한 이름인데요.
컴퓨터로 유명한 TG삼보의 관계사 입니다.
제품은 40만원대에 대화면, 고급성능을 갖추고,주로 중고등학생 등 청소년 층을 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이한 점은 TG앤컴퍼니가 개발하고, SKT가 유통을, 중국 폭스콘에서 제조했다는 점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갈수록 평준화하고 있는데,
루나를 통한 TG의 새로운 도전이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성공한다면, 세계 시장을 향해서도 도전장을 던질수 있을 텐데요.
요즘 휴대폰들은 사양만 봐선 실제 사용성을 알기 어려우니,
최적화 기술이 얼만큼 오고, 또 특화기술을 사용했는지,모처럼 사용해보고 싶은 스마트폰이 나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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