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재바이오팜(회장 김정현)이 제17회 장영실국제과학문화상 의료바이오산업 대상을 수상했다.

함박재바이오팜은 가시오가피와 황칠나무를 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 회사다. 특히 황칠나무 및 가시오가피 추출물로 연구 개발된 혈당강화제품, 면역증진·조절제품, 키성장 관련 제품 등을 상용화하고 있다. 이미 시험관 시험과 동물효능시험을 마치고 건강기능식품인정 신청을 진행 중이다.

특허출원과 건강기능식품 연구 및 시제품 개발은 경희대 의대 교수진과 석·박사, 함박재바이오팜 중앙연구소(연구소장 유동술) 연구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 서울대 의대·수의대 교수진과 주식회사 함박재바이오팜 중앙연구소가 공동 진행하는 산학연 연계 정부수행과제 '세슘 배출을 돕는 황칠나무 추출물의 효능 검증 및 사업화'를 통해서 건강기능식품인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안아름기자 sebin1215@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