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는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를 방문해 농촌사랑운동 후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농촌사랑카드 및 농촌사랑클럽체크카드 이용액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조성한 공익기금으로 농촌사랑운동 활성화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날 참석한 정성환 NH농협카드 부장(왼쪽에서 세번째), 정재길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부장(왼쪽에서 네번째) 및 관계자들이 후원금 전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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