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8회에서는 박두식(박두식 분)과 조현영(조현영)이 술에 취해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박두식과 조현영은 술김에 폭풍 키스를 나눴고, 다음날 두사람은 "어제 있었던 일은 없던 걸로 하자"고 말하며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막말을 했다.
이후 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난 두 사람은 몸싸움까지 벌이며 또다시 다퉜다.
그러나 다음날 깨어난 박두식이 자신의 옆에서 옷을 벗은 채 잠든 조현영을 발견, 소스라치게 놀라 앞으로 이들의 로맨스 향방에 기대감을 자아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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