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1사1교 금융교육 신청을 접수한 결과 1545개 학교, 6194개 금융회사 점포가 참여를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신청 학교는 초등학교 743개교, 중학교 760개교, 고등학교 42개교가 신청했다. 금융권역별로는 은행 5755개 점포, 증권사 268개 점포, 손해보험 55개 점포, 생명보험 48개 점포, 카드사 26개 점포, 저축은행 7개 점포, 기타 35개 점포가 신청했다.
금감원은 신청한 학교와 금융회사 점포에 대해 결연을 추진한 결과 1037개 학교와 1045점포에 대해 결연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신청 학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1개 학교와 근거리의 금융회사 점포 1개를 결연했고 학생이 많은 학교에 대해 2개 금융회사 점포가 공동(2사 1교)으로 결연했으며 금융회사 점포가 적은 지역에 대해서는 1사 2교로 결연을 했다.
금감원은 미결연 학교 508개교에 대해서는 4일까지 결연을 완료할 예정이다.
결연이 확정된 금융회사와 학교는 2015.9월부터 자율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1학기당 최소한 2회(총 4시간) 이상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세부적인 횟수, 시간, 방식(학교방문 또는 점포초청 등), 대상은 금융회사와 학교가 협의해 결정하도록 했다.
금감원은 오는 11월 2차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금감원은 금융교육 교재를 보완하고 우수 금융교육사례 선정, 전파, 포상할 방침이다. 또 금감원장 초청 지역별 학교장 간담회를 열고 금융교육 앱 개발 등 홍보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신청 학교는 초등학교 743개교, 중학교 760개교, 고등학교 42개교가 신청했다. 금융권역별로는 은행 5755개 점포, 증권사 268개 점포, 손해보험 55개 점포, 생명보험 48개 점포, 카드사 26개 점포, 저축은행 7개 점포, 기타 35개 점포가 신청했다.
금감원은 신청한 학교와 금융회사 점포에 대해 결연을 추진한 결과 1037개 학교와 1045점포에 대해 결연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신청 학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1개 학교와 근거리의 금융회사 점포 1개를 결연했고 학생이 많은 학교에 대해 2개 금융회사 점포가 공동(2사 1교)으로 결연했으며 금융회사 점포가 적은 지역에 대해서는 1사 2교로 결연을 했다.
금감원은 미결연 학교 508개교에 대해서는 4일까지 결연을 완료할 예정이다.
결연이 확정된 금융회사와 학교는 2015.9월부터 자율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1학기당 최소한 2회(총 4시간) 이상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세부적인 횟수, 시간, 방식(학교방문 또는 점포초청 등), 대상은 금융회사와 학교가 협의해 결정하도록 했다.
금감원은 오는 11월 2차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금감원은 금융교육 교재를 보완하고 우수 금융교육사례 선정, 전파, 포상할 방침이다. 또 금감원장 초청 지역별 학교장 간담회를 열고 금융교육 앱 개발 등 홍보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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