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내수 6201대, 수출 3856대를 포함해 전년 동월보다 4.8% 하락한 총 1만57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 판매 실적은 6201대로 전년 동월보다 30.8% 증가했다.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은 QM3로 총 2119대가 판매돼, 지난 4월 이후 5개월 연속 월 2000대 이상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올 1~7월 누적 판매 통계에서 국내 완성차 업체 세단 모델 총 29종 중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판매 증가를 이룬 오직 단 두 모델인 SM7 노바와 SM5 노바는 각각 675대와 1623대의 월 판매 실적을 나타냈다. 특히 SM7 노바 LPe는 출시 첫 달 404대를 판매하며 SM7의 전월보다 83.9%, 전년 동월과 비교해 192.2%의 판매 성장을 이끌었다.
수출은 수출 물량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닛산 로그 모델이 연식 변경으로 생산 시기가 조정되면서 전체 물량이 총 3856대로 기존 수출 물량과 비교해 일시적인 감소를 나타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에 발맞춰 0.5% 초저리 할부를 비롯해 오래도록 신차 가치를 보장하는 '밸류박스', 'QM3 꽃단장 프로젝트' 등 차량 구매 유발 효과를 높이기 위한 풍성한 9월 판매 조건을 선보였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내수 판매 실적은 6201대로 전년 동월보다 30.8% 증가했다.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은 QM3로 총 2119대가 판매돼, 지난 4월 이후 5개월 연속 월 2000대 이상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올 1~7월 누적 판매 통계에서 국내 완성차 업체 세단 모델 총 29종 중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판매 증가를 이룬 오직 단 두 모델인 SM7 노바와 SM5 노바는 각각 675대와 1623대의 월 판매 실적을 나타냈다. 특히 SM7 노바 LPe는 출시 첫 달 404대를 판매하며 SM7의 전월보다 83.9%, 전년 동월과 비교해 192.2%의 판매 성장을 이끌었다.
수출은 수출 물량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닛산 로그 모델이 연식 변경으로 생산 시기가 조정되면서 전체 물량이 총 3856대로 기존 수출 물량과 비교해 일시적인 감소를 나타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에 발맞춰 0.5% 초저리 할부를 비롯해 오래도록 신차 가치를 보장하는 '밸류박스', 'QM3 꽃단장 프로젝트' 등 차량 구매 유발 효과를 높이기 위한 풍성한 9월 판매 조건을 선보였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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