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지사(오른쪽)와 남경필 경기지사가 지난달 31일 서귀포시 가시리 현장방문을 위해 전기차에 탑승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국내 전기차 민간보급 사업은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가 보조금을 수백만원 깎으면서 제주도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계획한 대수만큼 신청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 이와는 반대로 중국과 미국 등은 정부의 적극적인 친환경차 육성 정책에 힘입어 매년 판매량이 빠르게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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