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 메신저, 게시판, 일정 등 업무에 필요한 각종 어플리케이션 통합
-베타서비스 무료 사용자 그룹 모집, 서비스 참여 웹페이지에서 신청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서비스 전문기업 크리니티㈜(www.crinity.com, 대표 유병선)는 타임라인 기반의 그룹소통 도구인 '큐브(CUBE)' 베타 서비스를 론칭하고, 공공기관,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벤처기업, 학교, 연구소, 언론사 등의 무료 사용자 그룹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큐브(CUBE)는 SNS, 메신저, 게시판, 일정, 자료실, 메모 등 업무 성과 향상에 필요한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한 곳으로 통합해, 그룹 내·외부의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지원해 주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기존 이메일(e메일)이 갖고 있던 1대1 중심의 소통도구의 불편함을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그룹소통 도구로 지식산업사회에 맞는 창의적 소통도구가 될 것이라고 크리니티측은 설명했다.
큐브(CUBE)는 SNS는 물론, 게시판, 일정, 자료실에 등록한 내용을 타임라인 형태로 한 곳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자주 쓰는 애플리케이션 및 태그만 지정하여 타임라인 보기가 가능하며, 중요한 내용 '즐겨찾기'에 추가하여 따로 조회가 가능하다. 나와 내 그룹의 활동 현황은 사이드바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내가 가입할 수 없는 그룹일지라도 '관심그룹'으로 등록하여 그룹 활동을 조회할 수 있다.
SNS 접속 시에는 메신저를 통해 그룹 구성원과 실시간 채팅도 가능하다. 그룹 전체 또는 1:1 채팅이 가능하며 대화 내용은 서버에 자동 저장되고, 그룹 구성원이 많을 경우에는 검색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다. 일정 등록 시 드래그 기능을 통해 빠른 일정 등록이 가능하며, 할일 등록 시 할일 목록을 별도로 제공하여 내가 해야 할 업무에 대한 관리가 용이하다. 또한 그룹별, 범주별 조회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SNS나 게시판에서 등록 시 첨부한 파일은 자료실에도 자동 연동돼 여기 저기 뒤져볼 필요 없이 자료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유병선 대표는 "오늘날 대부분의 일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나를 중심으로 나와 내 동료가 서로 소통과 협업을 통해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연결해 주는 도구가 반드시 필요한데, 큐브가 이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의 이메일이 공식적인 소통도구로 자리 잡았다면, 큐브(CUBE)는 주제별 그룹소통 도구로 자리를 잡아 요즘처럼 바쁘고 빠르게 움직이는 개인들의 팀웍중심의 활동에 자율성을 주면서도 성과중심으로 활동할 수 있는 핵심소통 도구로 자리를 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베타 서비스에 참여를 원하는 그룹은 웹페이지(www.cubeis.net)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베타 서비스에 대한 의견, 개선 사항, 문의 사항 등은 이메일(cube@crinity.com) 및 커뮤니티(cafe.naver.com/cubeis)를 통해 주고받을 예정이며, 서비스 안정화를 거친 후 정식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베타서비스 무료 사용자 그룹 모집, 서비스 참여 웹페이지에서 신청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서비스 전문기업 크리니티㈜(www.crinity.com, 대표 유병선)는 타임라인 기반의 그룹소통 도구인 '큐브(CUBE)' 베타 서비스를 론칭하고, 공공기관,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벤처기업, 학교, 연구소, 언론사 등의 무료 사용자 그룹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큐브(CUBE)는 SNS, 메신저, 게시판, 일정, 자료실, 메모 등 업무 성과 향상에 필요한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한 곳으로 통합해, 그룹 내·외부의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지원해 주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기존 이메일(e메일)이 갖고 있던 1대1 중심의 소통도구의 불편함을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그룹소통 도구로 지식산업사회에 맞는 창의적 소통도구가 될 것이라고 크리니티측은 설명했다.
큐브(CUBE)는 SNS는 물론, 게시판, 일정, 자료실에 등록한 내용을 타임라인 형태로 한 곳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자주 쓰는 애플리케이션 및 태그만 지정하여 타임라인 보기가 가능하며, 중요한 내용 '즐겨찾기'에 추가하여 따로 조회가 가능하다. 나와 내 그룹의 활동 현황은 사이드바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내가 가입할 수 없는 그룹일지라도 '관심그룹'으로 등록하여 그룹 활동을 조회할 수 있다.
SNS 접속 시에는 메신저를 통해 그룹 구성원과 실시간 채팅도 가능하다. 그룹 전체 또는 1:1 채팅이 가능하며 대화 내용은 서버에 자동 저장되고, 그룹 구성원이 많을 경우에는 검색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다. 일정 등록 시 드래그 기능을 통해 빠른 일정 등록이 가능하며, 할일 등록 시 할일 목록을 별도로 제공하여 내가 해야 할 업무에 대한 관리가 용이하다. 또한 그룹별, 범주별 조회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SNS나 게시판에서 등록 시 첨부한 파일은 자료실에도 자동 연동돼 여기 저기 뒤져볼 필요 없이 자료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유병선 대표는 "오늘날 대부분의 일은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나를 중심으로 나와 내 동료가 서로 소통과 협업을 통해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연결해 주는 도구가 반드시 필요한데, 큐브가 이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의 이메일이 공식적인 소통도구로 자리 잡았다면, 큐브(CUBE)는 주제별 그룹소통 도구로 자리를 잡아 요즘처럼 바쁘고 빠르게 움직이는 개인들의 팀웍중심의 활동에 자율성을 주면서도 성과중심으로 활동할 수 있는 핵심소통 도구로 자리를 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베타 서비스에 참여를 원하는 그룹은 웹페이지(www.cubeis.net)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베타 서비스에 대한 의견, 개선 사항, 문의 사항 등은 이메일(cube@crinity.com) 및 커뮤니티(cafe.naver.com/cubeis)를 통해 주고받을 예정이며, 서비스 안정화를 거친 후 정식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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