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지리정보원(원장 최병남)은 한국지도학회와 함께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음 달 2일까지 '제10회 전국 어린이 지도그리기 대회' 작품을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도를 통해 어린이들이 전 세계의 공간과 세계 속의 한국을 이해하고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주제는 '세계 속의 대한민국'으로 세계지도에 한국의 특징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올해와 내년 대회에서 최우수상 이상 입상한 6명의 작품은 국제지도학회가 2017년 개최하는 '바버라 페추닉 어린이 세계지도 그리기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품된다. 입상작은 10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다.
국토지리정보원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한국의 위상을 잘 표현해 주길 바란다"며 "입상작은 연말까지 지도박물관에 전시된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이번 행사는 지도를 통해 어린이들이 전 세계의 공간과 세계 속의 한국을 이해하고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주제는 '세계 속의 대한민국'으로 세계지도에 한국의 특징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올해와 내년 대회에서 최우수상 이상 입상한 6명의 작품은 국제지도학회가 2017년 개최하는 '바버라 페추닉 어린이 세계지도 그리기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품된다. 입상작은 10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다.
국토지리정보원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한국의 위상을 잘 표현해 주길 바란다"며 "입상작은 연말까지 지도박물관에 전시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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