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인프라 강화를 위해 '2015년 민·관 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을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모 개발과제는 도시개발·주택건설 기술향상을 위해 필요한 기술(자재)분야이며, 지원금은 건당 10억원 이내, 공모기간은 10월 4일까지다.
LH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이 많이 응모돼 LH는 품질향상, 원가절감을 달성하고 중소기업은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받아 판로까지 확보할 수 있는 공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관계가 형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공모 개발과제는 도시개발·주택건설 기술향상을 위해 필요한 기술(자재)분야이며, 지원금은 건당 10억원 이내, 공모기간은 10월 4일까지다.
LH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이 많이 응모돼 LH는 품질향상, 원가절감을 달성하고 중소기업은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받아 판로까지 확보할 수 있는 공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관계가 형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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