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지난달 31일 한국예탁결제원을 크라우드펀딩 중앙기록관리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크라우드펀딩 중앙기록관리기관은 크라우드펀딩 업체(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로부터 증권 발행 및 투자한도, 발행인 및 투자자 정보 등을 제공받아 관리하고 금융당국의 감독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금융위는 지난 5월부터 금융감독원을 비롯해 유관 기관, 전문가 등과 함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중앙기록관리기관의 업무 등에 대해 논의를 진행해 왔다. 이번 달에는 학계 및 업계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중앙기록관리기관 선정위원회를 꾸려 선정기준을 마련했다.
김유정기자 clickyj@
크라우드펀딩 중앙기록관리기관은 크라우드펀딩 업체(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로부터 증권 발행 및 투자한도, 발행인 및 투자자 정보 등을 제공받아 관리하고 금융당국의 감독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금융위는 지난 5월부터 금융감독원을 비롯해 유관 기관, 전문가 등과 함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중앙기록관리기관의 업무 등에 대해 논의를 진행해 왔다. 이번 달에는 학계 및 업계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중앙기록관리기관 선정위원회를 꾸려 선정기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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