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균 원장의 의과대/치과대/한의대 및 특성화학과 대비 PPC 합격 지원 전략
에듀모아논술 박상균 원장
에듀모아논술 박상균 원장
9월 9일부터 시작되는 금년도 대입 수시전형 지원을 위한 맞춤형 수시지원 컨설팅이 대치동 미래인재학원의 박상균 원장 컨설팅팀 주도로 진행된다.

유웨이 중앙교육에서 13년 진학지도 컨설팅 경력을 지닌 박상균 원장은 매년 의과대/치과대/한의대 및 특성화 학과 전문 컨설팅을 중심으로 진학 전략을 지도하고 있고, 2015학년도에는 진학지도 컨설팅을 통해 서울대/연고대와 의/치/한의대에 많은 합격생을 배출했다.

박상균 원장의 PPC(Personal-Pass-Consulting)시스템은 크게 두 가지 유형이다.

먼저 A형은 '학생부종합전형전략' 컨설팅으로 목표대학을 설정하고, 수험생의 3학년 1학기까지의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지도 내용(독서활동상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금년도 상반기와 9월 평가원 모의고사 결과를 토대로 수시 6회 지원 조합을 최종 결정한다. 한편 B형은 '학생부종합전형전략+면접전략' 컨설팅으로 A형과 같은 맥락으로 최종 결정한다.

지원컨설팅 후 대치동 최고 전문가들의 개인별 자기소개서 지도와 면접 특강을 통해 수시 지원 컨설팅을 받은 수험생이 지원 대학에 최종 합격이 되도록 하는 시스템도 가동이 된다.

진학컨설팅 및 자소서, 면접과 대학별 수시논술, 적성고사에 관한 상세 상담은 대치동 미래인재학원(02-565-9959)에 유선으로 하면 되고,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www.edumore.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수시지원 컨설팅을 희망하는 수험생은 컨설팅 1일 전에 생활기록부와 관련 서류를 FAX (02-562-9540)로 발송하여 컨설팅팀이 수험생의 개인별 상황들을 사전에 종합하도록 하면 효율적으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 지원자의 내신 성적을 지원 대학의 내신 반영 방법에 맞게 분석하여 치밀한 전략 수립

박상균 원장팀의 PPC(Personal-Pass-Consulting)시스템은 수험생 개인별 컨설팅 시스템인데 우선적으로 지원 대학별 내신 성적 분포 상황을 분석하고 지원자의 내신 성적을 반영하여 내신 가능성을 진단한다.

예를 들어 지원자의 학생부 석차등급이 1.56(이수단위 반영), 1.5(이수단위 미반영)인데 이 수험생이 논술전형으로 성균관대 의대에 진학할 경우 이 학과는 내신 상위 성적 10개 과목의 석차등급을 반영하므로 1등급이 되어 내신으로 40점 만점을 받는다.

한편 이 지원자의 내신 성적을 중앙대 의과대학에 반영할 경우 이 학과가 국,영,수,과 상위 10개 과목을 반영하므로 1등급이 되어 400점 만점이 되고, 이화여대의 경우도 국,영,수,사,과 상위 7개 과목을 반영하므로 1등급이 되어 300점 만점이 된다. 그러나 위 수험생의 동일한 내신성적으로 고려대 의과대학을 지원할 경우 이 학과는 국,영,수,과를 표준점수로 환산하므로 내신은 1.58이 되고, 내신 총점 400점 만점에 399.93점이 된다. 한편 경희대 의대는 국,영,수,과 1.50으로 300점 만점에 298.54점이 되고, 카톨릭대 의대의 경우 1.56으로 500점 만점에 499점으로 산정된다.

이처럼 대학마다 내신 반영 방법이 달라서 동일한 내신 점수도 대학별로 반영 점수에 차이가 발생되므로 박상균 원장팀은 대학별 내신성적 반영 상황과 수험생의 내신 성적을 세밀하게 연계하여 지원컨설팅을 해준다.

■ 박상균 원장이 제언하는 '수시 납치 유발 전형'에 대한 유의 사항

가장 조심해야 할 수시전형으로는 성균관대 글로벌인재전형과 성균인재전형이 꼽힌다. 이는 별도의 면접을 실시하지 않는다는 점과 합격자 발표의 날짜 때문이다.

즉 서류만 제출하면 별도의 면접을 실시하지 않아 면접의 포기가 불가능하고 글로벌인재전형에서 의예과를 제외하면 수능 최저를 고려하지 않지만 수능 성적 통지일 이후인 12월9일 합격자를 발표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능 최저를 고려하지 않는 중앙대 학생부종합 다빈치형인재전형은 수능을 잘 볼 가능성을 고려해 보고 지원해야 한다. 왜냐하면 면접이 10월 24일부터 25일 사이에 진행되고 합격자가 11월18일에 결정되는데, 지원자가 면접을 잘 본 상황에서 수능 가채점 성적을 잘 받은 경우 정시를 노리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수능최저를 고려하는 학생부종합에서는 이화여대 미래인재전형 지원에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이는 이화여대가 수능시험 전인 10월 24일부터 25일 사이에 면접을 실시하는데, 만일 수능성적을 이화여대가 제시한 최저 기준보다 잘 받아 정시에서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음에도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합격하면 정시 지원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 취업이 보장되는 특성화학과 및 신설학과 지원컨설팅

박상균 원장팀은 국내 입시가에서 유일하게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많은 정보가 없는 대학별 특성화 학과(계약학과)와 신설학과에 대한 지원 컨설팅을 하고 있는데, 이런 학과들은 대학과 정부 및 지자체, 기업과 연계하여 채용을 조건으로 하는 만큼 입학과 동시에 공무원 채용및 취업까지 해결하는 큰 장점이 있다.

이런 학과들은 대표적으로 건국대(서울) 줄기세포재생생물학과(신설), 경희대(서울) 정보디스플레이학과, 고려대(서울) 사이버국방학과, 성균관대 글로벌바이오메디컬엔지니어링학과, 이화여대 스크린랜튼대학 융합학부 뇌인지과학전공, 중앙대(서울) 산업보안학과, 한국외대(서울) LD(Language&Diplomacy)학부, 한양대(서울) 미래자동차학과, 한양에리카 국방정보공학, 숙명여대 IT공학과/화공생명공학부(신설), 아주대 국방디지털융합학과, 세종대 국방시스템공학과, 항공시스템학과(공군비행조정사), 영남대 항공운항계열(공군비행조종사), 국민대 자동차IT융합학과, 덕성여대 pre-pharm med전공 등 수많은 특성화 학과가 있다.

■ 논술은 수능 최저 여부를 따져봐야 하고, 내신과 수능이 약하면 적성고사로 대비해야

박상균 원장은 "논술전형은 수능 최저 기준 충족 여부가 합격의 열쇠다. 수능의 영향력이 낮아지는 추세이나 여전히 최저 학력 기준 미통과 인원이 많은 편이므로 수능 과목별 부족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학습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원장은 "특히 수능 최저 기준이 적용되는 전형에서는 학생부나 대학별고사 반영 비율이 높더라도 수능 성적에 의해 최종 합/불이 결정되고, 다른 전형 요소에서 아무리 자신이 있다고 해도 수능 성적이 대학에서 요구하는 수능 최저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지원하기 어려우므로 본인이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 및 전형의 수능 최저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수능 과목의 부족한 영역을 보완해 나가야 한다"고 답했다.

박상균 원장은 "대체로 수능 최저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마지막 단계에서 탈락하는 수험생들과 중복 합격자 등으로 인해 매년 많은 인원이 정시모집으로 이월되고 있으며, 수능 최저 기준이 높을수록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은 증가 추세를 보이고 낮을수록 감소 추세를 보이는 경향이 뚜렷하다. 한편 수능과 내신 성적이 미진하면 11개 대학의 적성고사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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