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자회사인 워터웨이플러스(사장 김종해)는 지난 27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임금피크제 도입을 최종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운영규정에 따라 임금피크제는 9월 1일부터 적용된다.
임금피크제가 시행됨에 따라 정년은 2016년 1월 1일부터 기존 만 59세에서 만 60세로 연장되고 만 57∼만60세 직원에게는 임금피크제가 적용된다.
워터웨이플러스는 정년퇴직 전 4년간 임금지급율을 5∼30%까지 순차적으로 감액 조정하고, 절감재원을 신규 청년고용에 소요되는 인건비로 활용할 방침이다.
김 사장은 "임직원은 정년이 연장돼 고용이 안정되고 회사는 임금피크제 시행으로 경영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전직원 성과연봉제 도입 등을 통해 성과중심의 효율적인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호승기자 yos547@dt.co.kr
이번에 마련된 운영규정에 따라 임금피크제는 9월 1일부터 적용된다.
임금피크제가 시행됨에 따라 정년은 2016년 1월 1일부터 기존 만 59세에서 만 60세로 연장되고 만 57∼만60세 직원에게는 임금피크제가 적용된다.
워터웨이플러스는 정년퇴직 전 4년간 임금지급율을 5∼30%까지 순차적으로 감액 조정하고, 절감재원을 신규 청년고용에 소요되는 인건비로 활용할 방침이다.
김 사장은 "임직원은 정년이 연장돼 고용이 안정되고 회사는 임금피크제 시행으로 경영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전직원 성과연봉제 도입 등을 통해 성과중심의 효율적인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호승기자 yos54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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