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 간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23회 서울국제건축박람회에서 자사의 홈 사물인터넷(IoT) 제품들을 선보이며 참관인들의 인기를 끌었다고 30일 밝혔다. 박람회는 올해부터 홈IoT 관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회사는 열림감지센서, 에너지미터, 플러그, 스위치, 맘카, 가스락, 온도조절기, 도어락 등 총 8종을 전시했다. 지난 29일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홈IoT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 간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23회 서울국제건축박람회에서 자사의 홈 사물인터넷(IoT) 제품들을 선보이며 참관인들의 인기를 끌었다고 30일 밝혔다. 박람회는 올해부터 홈IoT 관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회사는 열림감지센서, 에너지미터, 플러그, 스위치, 맘카, 가스락, 온도조절기, 도어락 등 총 8종을 전시했다. 지난 29일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홈IoT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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