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최초 4.5Bay에서 광주 명문학군 프리미엄까지 차별화된 주거가치 '주목'
나주시의 숙원사업인 남평지구 도시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으며 일대 부동산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인근에 혁신도시가 조성되며 시너지 효과가 점쳐진 가운데 천혜의 자연환경과 광주에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살린 신규 아파트 물량이 공급을 앞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양우건설이 남평지구 B1, B3블록에 1700여 세대 대단지 브랜드 타운으로 건설하는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는 9월 모델하우스를 열고 1차 835가구를 본격 분양할 예정이다.

전국 곳곳에서 연이은 성공분양을 통해 입지를 보는 안목과 빼어난 상품성을 검증 받은 양우건설은 이번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에서도 4.5 Bay 혁신평면과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 특화 설계 등의 최신 주거트렌드를 반영해 차별화된 주거상품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B1블록 입지에 들어서는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0~23층, 8개 동 83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59㎡ 264가구 ▲72㎡ 180가구 ▲84㎡A 174가구 ▲84㎡B 90가구 ▲84㎡C 127가구 등 인기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돼 있다.

특히 전면에 모두 다섯 개의 창을 냄으로써 기존 3~4Bay 대비 조망권과 일조량 확보에 특화된 4.5Bay 혁신평면을 나주와 광주지역 최초로 적용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3면 개방형 구조를 설계하고 전 가구를 남향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주부 동선을 섬세하게 고려하고 수납공간을 넉넉히 확보한 공간설계도 돋보인다. 전 가구에 식료품 저장소인 주방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안방 드레스룸, 대형 멀티룸(일부 타입 적용), 아일랜드형 주방을 도입해 중소형임에도 불구하고 중대형 못지 않은 공간감을 선사한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에는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배산임수 주거명당으로 꼽히는 B1블록은 단지 앞으로 강이 흐르고 단지 뒤로 산이 자리해 있다. 또 차로 10분이면 나주혁신도시나 광주 남구에 닿을 수 있어 사실상 두 지역의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생활권으로 분류된다.

아파트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 이동이 자유롭고 KTX 호남선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등의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남평읍사무소, 남평시장 등이 생활인프라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강점으론 탁월한 교육여건을 빼놓을 수 없다. 남평 강변도시는 나주에서 유일하게 광주 명문학군인 남구와 공동 학군을 이루고 있다. 이에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은 단지 인근으로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 명문학군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남평초, 남평중 등도 단지와 인접해 안전한 통학환경이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는 지구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로서 다양한 브랜드 특화설계를 반영했다"며 "일대 수요자들에게도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관심를 모으고 있어 성공적인 분양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광주시 상무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된다. 개관에 앞서 상무역 5번 출구 앞에서 분양 홍보관이 운영 중이다. 입주는 2017년 예정이다.

분양문의: 1600-2770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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