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정보보안 맞춤형 수출지원을 받아 태국에서 해외 고객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는 루마니아, 에티오피아, 베트남, 르완다, 이란 등 5개국의 주요 해외 보안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이글루시큐리티의 차세대 보안 전략과 솔루션, 서비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로 다른 종류의 보안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글루시큐리티의 통합보안관리 솔루션 '스파이더 5.0'과 보안관제 서비스 '허스키'를 소개했으며 통합보안관제센터 구축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는 시간도 가졌다. 각 국가별 담당자와의 개별 상담을 통해 고객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안성을 근본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국가 별 지원 방안, 신규 사업 기회를 제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행사를 계기로 이글루시큐리티는 해외 수출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

이득춘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보보안 솔루션, 서비스, 인력 육성 등과 관련된 다양한 해외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접점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요구를 파악하는 한편, 보안 솔루션, 장비 공급에서 더 나아가 보안 컨설팅,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 제공으로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강은성기자 es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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