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서울국제건축박람회에 첨단 사물인터넷(IoT) 제품들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박람회의 '홈IoT관'에 국내 이동통신사 가운데 유일하게 부스를 마련하고 열림감지센서, 에너지미터, 플러그, 스위치, 맘카, 가스록, 온도조절기, 도어록 등 8종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 모델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서울국제건축박람회에 첨단 사물인터넷(IoT) 제품들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박람회의 '홈IoT관'에 국내 이동통신사 가운데 유일하게 부스를 마련하고 열림감지센서, 에너지미터, 플러그, 스위치, 맘카, 가스록, 온도조절기, 도어록 등 8종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 모델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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