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프로야구 전용 애플리케이션 '유플러스 프로야구' 누적 이용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앱은 국내 프로야구 경기를 스마트폰 한 화면에서 최대 4개까지 동시에 제공하며, 실시간 중계를 최대 2시간 전까지 되돌려 볼 수 있는 '타임머신' 등 다양한 특화 기능을 내세우고 있다. 이날 서울시 송파구 잠실 야구장에서 회사 모델들이 서비스를 알리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프로야구 전용 애플리케이션 '유플러스 프로야구' 누적 이용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앱은 국내 프로야구 경기를 스마트폰 한 화면에서 최대 4개까지 동시에 제공하며, 실시간 중계를 최대 2시간 전까지 되돌려 볼 수 있는 '타임머신' 등 다양한 특화 기능을 내세우고 있다. 이날 서울시 송파구 잠실 야구장에서 회사 모델들이 서비스를 알리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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