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난으로 도심은 물론 신도시까지 소형 아파트 전세가 품귀 현상을 빚자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거형 소형아파트가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인기다.
최근 핵가족 가구가 증가하면서 주거생활에 최적화된 소형 아파트의 품귀현상이 일어날 만큼 인기를 누리고 있어 임대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발길이 쏠리고 있다. 소형아파트는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고, 다가구·다세대 주택에 비해 주변 환경과 시설이 우수해 신혼집은 물론 내 집 마련으로도 적합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안전한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자금이 움직이고 있는 상황에 의정부 역세권에 위치한 '의정부 비비르타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의정부 비비르타워 소형아파트는 의정부동 97-2번지 일대에 지하2층 지상15층 규모로 도시형 생활주택 54세대로 구성되어있으며, 최근 가장 인기가 높은 투룸으로 구성된다.
현재 의정부 분양 시장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일대는 공실률이 제로에 이를 만큼 수요가 풍부하며 그 중에서도 투룸과 쓰리룸은 품귀현상마저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의정부 비비르타워의 인기는 금리하락, 소형가구 증가 등으로 인해 더욱 급증하고 있다.
또한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는 교통의 편리가 가장 중요한 점이기 때문에, 지하철역과 가까울수록 안정성과 수익성이 높아지는데 의정부 비비르타워는 역세권에 위치함은 물론 주변 인프라 또한 우수하다.
의정부 역 앞 로데오 거리와도 근접해 교통 여가 쇼핑 등 3박자를 고루 갖추고 탄탄한 배후수요를 보이고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CGV등을 의정부역사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문화 인프라는 물론, 제일시장 도보 5분, 홈플러스는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있어 입주자들의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중랑천 뚝방길 또한 2분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천보산 공원도 인접하여 친환경적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다.
특히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춘 비비르타워는 의정부시청, 경기도북부청사, 의정부지방법원, 의정부 업무타운 등 소형아파트의 공급이 꼭 필요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5천만원대의 실투자금으로 연 10%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저금리 시대가 지속되면서 투자처를 찾는 재테크 열기가 뜨거워 이미 발 빠른 투자자들의 문의가 많은 상황이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