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나루역 보타닉파크타워"는 마곡나루역 슈퍼블럭 가장 중심에 위치한다.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 100m거리, 공항철도 마곡역과도 불과 1~2분 거리.
서울시가 삼성동 코엑스처럼 특별기획 해 놓은 컨벤션센터, 호텔, 쇼핑몰, 각종 기업 전시장 등이 들어오는 특별계획구역과 불과 70미터 거리에 있다.
마곡나루역 인근은 먼저 공급이 들어갔던 안강프라이빗타워, 마곡프라이빗타워2차, 센트럴타워2차, 보타닉비즈타워 등의 섹션 오피스가 모두 영업 3주만에 완판 기록을 세웠다.
작년에 분양완료됐던 보타닉푸르지오시티, 마곡나루역캐슬파크,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 오피스텔등도 모두 100%완판되어져 있으며 프리미엄도 붙어 있는 상태이다.
재미있는 것은 c2-4블록의 보타닉파크타워가 토지낙찰가는 3.3m2 당 2,700만원으로 마곡나루역 인근에서 2번째로 높은 가격에 토지를 낙찰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는 제일 저렴하다는 것이다. 이는 토지를 낙찰받은 다인산업개발에서 직접 시행, 시공을 하기 때문에 가능한 가격이라고 한다. 전용률도 49.4%로 현재까지 분양된 섹션 오피스들 중 가장 높다.
지하1층부터 지상 3층까지는 에스컬레이터로 연결된 상가이며, 4층은 메디컬센터 전용 대형 엘리베이터를 갖춘 메디컬존으로 형성 될 예정이며, 12층은 마곡나루역에서 유일한 스카이라운지를 보유한 건물이 된다.
오피스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 일까? 오피스는 개인과 계약 하는 오피스텔과 달리 대기업 협력업체나 법인사업체를 상대로 임대를 하기 때문에 한번 임대가 들어오면 장기간 꾸준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나 마곡지구는 대기업만 41개업체 16만5천명의 고소득 연구인력들이 투입되는 곳이며, 이에 따라 입주기업체의 협력업체들도 반드시 사무실이 필요한 지역인 것이다. 반면에 공급부지는 너무나도 모자라는 형편이다. 임대관리에 있어서도 별도의 관리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에 더욱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으며, 수익률 또한 오피스텔에 비해 월등히 높아 투자회수를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점에 관심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KBS 9시 뉴스에서는 마곡 산업연구단지의 '턱없이 부족한 업무시설'을 지적한 바가 있는데, 국내 대기업의 이동이 시작되면 여기에 따른 수많은 협력업체들의 회사 또는 사무실 이동이 필요한데 이를 수용할 오피스 공급은 현저하게 부족 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여, 입주가 임박해오면 오피스 품귀현상이 빚어질 수도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마곡나루역 보타닉파크타워는 현재 마감단계로 호수지정 계약을 진행 중에 있으며 마곡지구 분양특성상 물량이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모델하우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방문자에게 사은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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