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와 포항공과대학교 학생들이 18일부터 20일까지 울산시 울주군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한다. 유니스트 학생 35명, 포항공과대학교 학생 35명이 참가한 이번 연합 농촌봉사는 두 대학교의 교류 증진과 지역 농촌사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울주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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