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사진)은 지난 18일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공단은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매달 업종·지역·기간별 사고통계를 분석해 현장 맞춤형 교통안전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통안전 취약지점과 운수회사에 대해서는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병행해 교통안전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오영태 이사장은 "지방자치단체, 운수업계 등의 교통안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맞춤형 안전대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사진)은 지난 18일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공단은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매달 업종·지역·기간별 사고통계를 분석해 현장 맞춤형 교통안전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통안전 취약지점과 운수회사에 대해서는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병행해 교통안전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오영태 이사장은 "지방자치단체, 운수업계 등의 교통안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맞춤형 안전대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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