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은 올해로 7회째인 '2015 알리안츠 주니어 풋볼 캠프'가 독일 FC바이에른 뮌헨에서 8월13일부터 6일동안 전세계 75명의 축구 꿈나무를 대상으로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알리안츠생명 제공
알리안츠생명은 올해로 7회째인 '2015 알리안츠 주니어 풋볼 캠프'가 독일 FC바이에른 뮌헨에서 8월13일부터 6일동안 전세계 75명의 축구 꿈나무를 대상으로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알리안츠생명 제공

알리안츠생명은 올해로 7회를 맞는 '2015 알리안츠 주니어 풋볼 캠프'가 독일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8월 13일부터 6일 동안 전 세계 27개국에서 참가한 75명의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알리안츠생명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참여를 신청한 14~16세의 축구 꿈나무 1235명 중 최종 2명을 선정해 이번 독일 행사 참가비 전액을 지원했다.

올해는 이례적으로 분데스리가 개막전 경기를 앞둔 11명의 FC 바이에른 뮌헨 주전 선수들 중 7명이 캠프장을 찾았다. 참가자들은 마누엘 노이어, 프랭크 리베리, 사비 알론소, 필립 람, 메흐디 베나티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아르투로 비달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만나 사진을 찍고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또 FC 바이에른 뮌헨 박물관 관람, 각국 캠프 참가자들과의 문화교류, 뮌헨 시내관광 등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FC 바이에른 뮌헨과 함부르크의 2015-16 분데스리가 개막전을 관전했다.

신동규기자 dk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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