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솔루션 업체 페이뱅크는 웰컴저축은행과 소상공인 대상 소액대출 관련 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휴계약으로 페이뱅크는 스마트ATM 서비스 설치가맹점, 스탬프백서비스 이용가맹점 등 소상공인 가맹점주가 소액자금이 필요한 경우 웰컴저축은행에서 500만원 대출을 제공할 예정이다.

페이뱅크는 그 동안 전국 약 60개 대리점을 통해 3만여 가맹점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소상공인 가맹점 인프라를 기반으로 소액대출 및 즉시결제, 현금IC카드결제 서비스 등을 준비해 왔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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