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찬 광복회 보령시지회장(앞줄 왼쪽 세번째), 한국중부발전 구자훈 상임감사(네번째) 등 추모문화전 행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제공
이영찬 광복회 보령시지회장(앞줄 왼쪽 세번째), 한국중부발전 구자훈 상임감사(네번째) 등 추모문화전 행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제공

한국중부발전은 19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충남지역 예술인들과 중부발전 사진동호회원이 참여한 '광복 70주년 순국선열 추모문화전'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 무용, 판소리 공연, 나라사랑을 테마로 한 시화·사진전으로 진행했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시민과 예술인, 중부발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행사를 열었으며 문화전에 출품한 사진, 어록, 추모시 및 추모글 등 100여 작품을 출품했다.

구자훈 중부발전 상임감사는 "애국충혼의 성지 충남에서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공기업인 중부발전이 나라 사랑의 마음과 순국선열의 고귀한 뜻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병립기자 ri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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