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시·도별 대표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창의융합 연구개발(R&D)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총 229억원의 자금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산업부는 전국 17개 지역에 설립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역 대표 산업에 창의적 아이디어와 관련 기술을 융합한 R&D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며 총 131개의 과제를 선정했고 8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시행에 들어간다. 창의융합 R&D 사업은 기획, 과제 선정, 추진단계까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도하는 지역 산업 지원기관 협의체를 통해 추진한 사업이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내 테크노파크와 지역산업평가단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창의융합 R&D사업을 공고하고, 접수한 기획제안서 중 창의성이 우수한 과제를 선별해 선정했다.특히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거점기관, 과제 수행기관 등과 9월 초까지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조속한 성과창출을 위해 지역별 창조경제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병립기자 riby@
산업부는 전국 17개 지역에 설립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역 대표 산업에 창의적 아이디어와 관련 기술을 융합한 R&D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며 총 131개의 과제를 선정했고 8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시행에 들어간다. 창의융합 R&D 사업은 기획, 과제 선정, 추진단계까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도하는 지역 산업 지원기관 협의체를 통해 추진한 사업이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내 테크노파크와 지역산업평가단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창의융합 R&D사업을 공고하고, 접수한 기획제안서 중 창의성이 우수한 과제를 선별해 선정했다.특히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거점기관, 과제 수행기관 등과 9월 초까지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조속한 성과창출을 위해 지역별 창조경제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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