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타임은 국내외 총50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놀이 체험 기업이다. 어린이의 각 연령별 발달과 특징에 맞추어 특화된 브랜드들을 보유하고 있는 플레이타임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체험하는 유익한 문화 공간을 추구하며 국내 대표 놀이 체험 기업으로 성장했다.

플레이타임이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는 키즈카페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플레이타임 대표는 "한 마디로 변화와 도전만이 지속적인 발전과 성공의 모토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다. 끊임없는 컨텐츠 개발과 브랜드 개발, 경험을 이용한 응용, 변화무쌍한 고객의 니즈에 맞추어 대응해 왔던 것이 지금의 플레이타임이 된 것이다.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는 플레이타임은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공간과 부모의 만족까지 책임지는 글로벌 키즈 그룹으로 발전했다.

플레이타임은 산하에 연령별, 특성에 따라 전문화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는 '상상노리'이다. 이곳은 알록달록 색깔, 다양한 신체놀이와 상호작용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도우며 단순한 놀이 공간이 아닌 다양한 체험 위주의 컨텐츠로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행복감을 주며, 아이들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원동력이 된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어린이 비만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요즘, 마음껏 뛰어 놀 공간이 부족한 아이들을 위해 건강한 놀이공간을 제공하였다. 바로 '키즈올림픽'인데, 키즈올림픽은 다목적 경기장과 함께 달리기존, 고카트, 복싱존, 미디어볼풀존, 컬러정글트리 등의 놀이와 체육 시설이 접목되어 있어 신체적인 발달 촉진을 도와준다. 이곳은 다양한 스포츠 경험을 통해 룰을 익히고 배우면서 사회성까지 기를 수 있어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한편, 상상중심의 체험놀이 미술공간으로 아이의 타고난 상상력과 사고력을 개발해주는 미술체험을 할 수 있는 '상상스케치'가 있는데 이러한 미술놀이 체험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행복감을 준다.

또한 영유아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 용품과 안전시설이 구비 되어 있으며 1인용 풀장과 단계별 수용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다양한 동작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 신체발달을 촉진 할 수 있는 '베이비 엔젤스'도 운영 중에 있다.

이 외에도 20여 개의 브랜드와 300개 이상의 콘텐츠를 보유한 플레이타임은 꾸준한 개발과 트렌디하고 교육적인 체험 문화 영역을 넓혀갔다. 더불어 부분적인 리뉴얼을 통해서도 고객만족 향상에 힘을 썼고, 직영매장을 자사출자를 통해 구축한 운영방침으로 성장해 나갔다.

이처럼 아이들이 성장하고,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변화에 발 빠르게 적응했던 것이 성공 원동력이 되어 플레이타임은 22년간 어린이 놀이 문화를 선도할 수 있었다.

플레이타임은 한국시장뿐만 아니라 해외로 진출하여 현지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2003년도 대만 1호점을 시작한 플레이타임은 높은 출산율과 급격한 경제 성장을 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도 고품격 키즈 카페가 필요한 것을 알게 되었다. 이후 동남아시아 지역에 수요가 높다는 시장조사 결과를 토대로, 2005년 중국 오픈 이후로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으로 해외진출을 확대 시켰다.

현재 플레이타임은 2014년 기준 620억 매출을 달성했고, 2015에는 700억대 매출이 예상된다. 플레이타임 대표는 "저희는 플레이타임에서 아이와 부모가 모두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자 기준이기 때문에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대한 노력을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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