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가 지났지만 연일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막바지 여름휴가를 떠나는 인파로 고속도로가 연일 만원이다. 휴가시즌은 지났지만 진정한 휴식을 즐기기에는 8월 중순 이후가 좋다는 것이 요즘 풍경이다.

사회 전반에 힐링을 강조하는 트렌드가 광범위하게 퍼지면서 여행 역시 단순한 투어가 아닌 일상의 피로를 풀고 재충전의 기회를 가지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때문에 산과 강, 바다가 어우러지면 멋진 풍광을 자랑하는 곳은 사시사철 여행객들로 넘쳐난다.

이 중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는 통영은 여름 휴가는 물론 가을 여행지로도 주목 받고 있다.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 좋은 장소로 입소문 나면서 유명 맛집은 물론 숙박시설도 미리 예약을 해야 할 정도로 인기다.

통영은 남해의 청정해역을 즐길 수 있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비롯해 남해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해금강(명승 2호), 썰물 때 신비로운 자태를 드러내는 십자동굴과 사자바위, 아름다운 일출 및 월출 풍광으로 유명한 일월봉 등 볼 거리가 많다.

해상 식물원 '외도 보타니아'는 수식어가 필요 없는 대표 관광지로 희귀 아열대 식물을 포함해 50여종의 선인장 동산으로 유명하다. 이 외에도 몽돌해수욕장, 매물도, 바람의 언덕 등도 가 볼 만한 추천여행 코스로 꼽힌다.

통영, 거제도 인근에는 유명 관광지답게 많은 숙박시설이 마련 돼 있지만 이 중 거제도 풀빌라펜션 '팜펜션'은 통영에서 약 30분, 몽돌해수욕장이 5분 거리에 위치해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누릴 수 있는 힐링펜션으로 유명하다.

특히 펜션 앞 마당에는 연못이 있는 작은 정원과 산책로가 있어 멀리 나가지 않고도 거제의 맑은 공기와 여유를 누릴 수 있고, 펜션 바로 앞 몽돌 해수욕장에서는 밤산책도 즐길 수 있다.

심플하고 세련된 외관을 갖춘 거제도 풀빌라펜션 팜펜션은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객실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내부를 꾸몄다. 각 객실에는 와이파이(Wifi), sky TV, 수영장, 실내스파, 야외 스파 시설을 갖추고 있어 자연을 즐기며 피로를 풀기에 제격이다.

팜펜션 관계자는 "본격 여름휴가 시즌이 지났지만 오히려 편안하고 럭셔리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취하려는 사람들이 줄을 잇고 있다"면서 "바닷가와 가까워 산책 후 스파로 스트레스를 풀기에 안성맞춤"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팜펜션 시설 및 예약 관련 문의는(http://palmps.com)에서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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