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신도시에서 분양중인 '하니카운티'가 그 주인공. 특히 하니카운티는 2018년 개통예정인 운양역을 불과 2~3분대에 이용 가능한 초역세권인 일반단독주택이며 분양조건도 부담이 적다는 평가다.
계약금 10%, 중도금 10%만 내고 나머지 80%는 입주 시 납부하면 된다. 하나은행이 모회사인 (주)하나자산신탁이 자금관리를 해주니 더 없이 든든하다.
하니카운티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조성한 일반단독주택지 1개 필지에 두 세대를 짓는 듀플렉스하우스로 시공된다. 이에 따라 신도시 단독주택은 비쌀 것이라는 통념을 깨고 3~4억대라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분양된다.
각 세대별 개인정원이 주어지고, 1층은 물론 2층, 3층에도 테라스가 제공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넓은 다락방에서는 푸른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천창이 뚫려있다. 거실은 층고가 4.2m에 달해 탁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주방은 한샘시스템가구, 욕실은 아메리칸스탠다드등 국내외를 총 망라한 우수한 브랜드제품들로 채워졌다. 깔끔하고 단정한 실내인테리어는 물론 서울 시립대 홍만식 겸임교수가 설계한 건축외관은 분양가격을 의심할 정도로 고급스럽고 멋스럽다는 평.
총 46세대가 통일된 건축디자인으로 지어지며, 에스원세콤 등 유명 보안업체들과 연계하는 방범프로그램도 제공되어, 고급타운하우스가 부럽지 않다. 주변에는 운양동주민센터, 롯데마트, CGV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일단 살기에 편리하다.
특히 김포한강신도시 운양동은 교육 환경도 좋고,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거리에 유치원과 하늘초, 청수초교, 김포제일고 등이 있다. 대규모 교육시설인 아트빌리지, 사이언스파크, 에코센터 등도 운양동 내에 지어질 예정이다.
각 세대당 공급면적은 약 125㎡(구 37형)~142㎡(구 42형)이며 분양가격은 3억대 후반부터 4억대 초반까지다. 시공은 (주)하니홈스종합건설과 (주)광일종합건설이 공동시공하며, 2016년 2월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오는 8월 22일(토)부터 현장의 샘플주택이 오픈 한다. 김포한강 하니카운티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별도의 청약절차 없이 즉시 세대지정계약이 가능하다. 3~4억대로 김포한강신도시의 테라스하우스에 살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분양문의: 031) 982-1977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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