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 영상 캡처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 영상 캡처
배우 심형탁이 상반신을 탈의하며 빨래판 복근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재외 한국학교인 일본 동경한국학교를 찾은 그룹 MIB 멤버 강남, 가수 김정훈, 방송인 정준하, 배우 심형탁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심형탁은 포장을 뜯지 않은 도라에몽 볼펜을 가지고 등장해 좌중의 이목을 끌었다. 이어 심형탁은 수업시간에도 도라에몽에 대한 집착을 놓치지 않았다.

그러던 중 체육시간이 되자 멤버들은 체육복으로 갈아입었고, 정준하는 심형탁에게 "교복은 벗고 입어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심형탁은 윗옷을 벗었고, 이때 근육으로 똘똘 뭉친 완벽한 복근이 공개돼 시선을 한몸에 집중시켰다.

이를 본 강남은 "우와"하면서 심형탁의 복근을 더듬었고, 정준하 역시 환호성을 내질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39년 만에 처음으로 일본에 온다는 생각에 한숨도 못 잤다. 도라에몽도 그렇고, 게임도 그렇고 취미의 나라에 간다는 생각에 기뻤다"며 일본 방문 소감을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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