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다이렉트는 서울 남영동으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18일 밝혔다. 남영동 소재 새 본사는 개방형 업무공간으로 꾸며져 직원들의 업무공간이 규격화되지 않고 빠른 소통이 가능하도록 했다. 각 층마다 '콜라보레이션 존'을 두고 휴식을 취하며 일도 할 수 있는 자유로운 형태의 협업 업무공간을 만들었다. 프랑수아 리꽁뜨 사장(오른쪽 첫번째)이 사옥이전 행사에서 직원들과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악사다이렉트는 서울 남영동으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18일 밝혔다. 남영동 소재 새 본사는 개방형 업무공간으로 꾸며져 직원들의 업무공간이 규격화되지 않고 빠른 소통이 가능하도록 했다. 각 층마다 '콜라보레이션 존'을 두고 휴식을 취하며 일도 할 수 있는 자유로운 형태의 협업 업무공간을 만들었다. 프랑수아 리꽁뜨 사장(오른쪽 첫번째)이 사옥이전 행사에서 직원들과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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